보자기 색상 고르는 법 — 빨강과 파랑, 언제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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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나래의 보자기는 빨강 계열과 파랑 계열 두 가지입니다. 명절 선물에는 어느 쪽을 쓰셔도 무방하고, 상견례처럼 양가에 나눠 드리는 자리에서는 두 색을 한 장씩 씁니다.

빨강과 파랑은 어떻게 다른가요?

색상만 다르고 구성과 규격은 같습니다. 빨강은 명절과 축하 자리에 무난하게 쓰이고, 파랑은 조금 더 차분한 인상을 줍니다. 받으시는 분의 취향을 아신다면 그에 맞추시고, 모르신다면 빨강이 실패가 적습니다.

상견례에는 왜 두 색을 함께 쓰나요?

상견례용 구성은 한 세트가 두 박스로 되어 있어 양가에 하나씩 드릴 수 있습니다. 이때 빨강과 파랑을 한 장씩 넣어 두 댁에 같은 것을 드리되 구분이 되도록 했습니다.

보자기가 들어 있는 상품은 어떻게 알아보나요?

상품명에 보자기포장으로 표기된 상품입니다. 보자기와 쇼핑백이 함께 들어 있어 따로 포장하지 않고 그대로 전해 드릴 수 있습니다. 보자기 없이 쇼핑백만 있는 구성도 있으니 상품명을 확인하십시오.

보자기 포장을 꼭 골라야 하나요?

자리에 따라 다릅니다. 격식이 필요한 자리나 직접 전해 드리는 경우에는 보자기 구성이 낫습니다. 가까운 사이에 택배로 보내시는 경우라면 쇼핑백 구성으로도 충분합니다.

보자기 포장 상품은 공식 쇼핑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