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로 정과를 고르실 때는 드시는 인원과 자리의 성격을 먼저 보시면 됩니다. 혼자 드실 분께는 300g, 가족이 나눠 드실 자리에는 500g 이상,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는 700g이나 1000g 또는 정과와 청을 함께 담은 세트가 적당합니다.
혼자 드실 어른께 보낸다면
통도라지정과 300g이 부담 없습니다. 정과는 조려 만든 음식이라 한 번에 많이 드시는 종류가 아닙니다. 개별포장이라 조금씩 꺼내 드시기 좋고, 소비기한이 제조일로부터 1년이라 오래 두고 드셔도 됩니다.
가족이 모여 나눠 드실 자리라면
500g 이상을 권해 드립니다. 명절에는 여러 사람이 한자리에서 조금씩 맛보는 경우가 많아 300g은 금방 비워집니다. 콩고물 도라지정과 믹스 240처럼 세 가지 맛이 함께 든 구성도 나눠 드시기에 좋습니다.
격식이 필요한 자리라면
통도라지정과 700g이나 1000g, 또는 시그니처 구성을 보십시오. 시그니처 1300은 통도라지정과 700g과 도라지청 600g을 보자기에 함께 담은 세트입니다. 정과와 청 두 가지를 함께 드릴 수 있어 무게감이 있습니다.
여러 곳에 나눠 보내야 한다면
콩고물 도라지정과 단품 120g이나 믹스 구성처럼 부담이 크지 않은 상품이 맞습니다. 수량이 많으실 경우 070-5178-7400 또는 official@joeunnarae.co.kr로 문의해 주시면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
용량 말고 또 무엇을 봐야 하나요?
보자기 포장 여부입니다. 상품명에 보자기포장으로 표기된 상품은 보자기와 쇼핑백이 함께 들어 있어 별도 포장 없이 그대로 전해 드릴 수 있습니다. 격식이 필요한 자리라면 이 구성을 고르십시오.
통도라지정과와 도라지청 구성은 공식 쇼핑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